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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아워 3(Rush Hour 3) / 액션,코미디

개인펑점 : 6점(/10점)


국제적인 범죄조직으로 급성장한 중국의 삼합회 세력의 실체를 밝히려는
중국 한대사관(티지 마 분)이 총격을 당하고, 범죄 조직은 대사관의 딸
수영(장정초 분)까지 죽이려한다. 이를 막고 삼합회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형사 리(성룡 분)와 수다쟁이 카터(크리스 터커 분)가 다시 한 번 뭉친다.

확실히 전작들에 비해 액션의 강도나 모험적 요소가 떨어지는 편이다.
하나 볼만한 건 바로 크리스 터커의 재치있는 입담이다.
또 한가지 놀라운건 수영 역의 장정초가 영화상에선 꽤나 동안으로 보였는데
알고보니 80년생 배우더군;;;

킬링타임용으론 흠잡을데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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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쑴쑴쑴 | 2007/12/15 11:13 | 映畵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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