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린다린다린다(リンダリンダリンダ, Linda Linda Linda) / 드라마,음악

배두나 주연의 일본영화 <린다 린다 린다>
교환학생인지 유학생인지..
본격적인 유학생이라고 하기엔 전혀 적극적인 의욕이 보이지 않는 송(배두나)
고교시절 마지막 축제...
포스터에도 나오듯이 추억의 한페이지를 완성해가는 소녀들.
하지만 거창한 이야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영화는 소녀들의 감성이나 판타지를 묘사하지 않으며,
단지 그들에 대한 관조적인 입장을 취하는 편에 가깝다.
<스윙걸스>같은 영화처럼 또렷한 스토리 라인이 보이는 것도 아니며
굴곡있는 스토리 역시 전혀 없다. 하지만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밋밋한듯 하지만 코드가 맞는 사람들에겐 충분히 어필되는 영화인 것.


















데스노트에서 L 류자키로 나온 녀석이 배두나에게 한국말로 사랑고백하는 장면

















손에 부상을 당해서 공연을 할 수 없던 모에(유카와 시오네 분)
연약하고 귀여운 완소형 캐릭터다.
연약하고 귀여운 완소형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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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21 18:35 | 映畵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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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오와라나이우타였군요...*ㅁ*
(좋아하는 노래입니다...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