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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린다린다(リンダリンダリンダ, Linda Linda Linda) / 드라마,음악

개인평점 : 6점(/10점)

배두나 주연의 일본영화 <린다 린다 린다>
교환학생인지 유학생인지..
본격적인 유학생이라고 하기엔 전혀 적극적인 의욕이 보이지 않는 송(배두나)

고교시절 마지막 축제...
포스터에도 나오듯이 추억의 한페이지를 완성해가는 소녀들.
하지만 거창한 이야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영화는 소녀들의 감성이나 판타지를 묘사하지 않으며,
단지 그들에 대한 관조적인 입장을 취하는 편에 가깝다.
<스윙걸스>같은 영화처럼 또렷한 스토리 라인이 보이는 것도 아니며
굴곡있는 스토리 역시 전혀 없다. 하지만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밋밋한듯 하지만 코드가 맞는 사람들에겐 충분히 어필되는 영화인 것.



PS :  전까지 배두나에게서(특히 데뷔초) 뭔가 니뽄 스타일이 느껴진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전형적인 일본의 느낌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다
일본 속에서 느껴지는 확실한 차이의 한국적인 느낌.
문화나 생각, 행동 양식 습관등의 것에서 역시 배두나가 보여주는 한국적인 것과
일본적인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배두나에게서 느껴지는 특유의 한국적 스타일.

데스노트에서 L 류자키로 나온 녀석이 배두나에게 한국말로 사랑고백하는 장면





손에 부상을 당해서 공연을 할 수 없던 모에(유카와 시오네 분)
연약하고 귀여운 완소형 캐릭터다.

by 쑴쑴쑴 | 2008/01/21 18:35 | 映畵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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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Korean(?!!) Movi.. at 2012/06/25 15:48

... Source</a>) But don&#8217;t get me wrong: I am definitely not saying that the boys in the movie should be given more attention, that it&#8217;s in any way about them, and/or that it&#8217;s not indeed primarily about high school girls bonding. After all, ... more

Commented by 희진 at 2008/01/21 18:45
블루하츠를 좋아해서 볼까....생각만 했다가 정신차려보니 이미 지나가버렸던...영화였습니다;ㅁ;
엔딩이 오와라나이우타였군요...*ㅁ*
(좋아하는 노래입니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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