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삼성 옙 MP3플레이어) 최악의 잡음 YP-U3


가격대 성능비 면에서 월등하다는 평들이 대체로 많다.
그만큼 또 많이 팔리기도한 기종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꾸준히 제기되는 문제가 바로 화이트 노이즈에 관련된 것이다.
핸드폰이나 전자사전들을 포함해 여러가지의 mp3플레이어를 사용해 왔지만
YP-U3의 잡음은 거의 최고수준이다.
3만원짜리 중소기업 MP3플레이어(1G)를 사용하다가
큰 맘먹고 장만한 YP-U3Q(2G)였지만 음질면에선 기존에 사용하던
중소기업체의 제품보다 열등하였다.
1. 일단 화이트 노이즈가 상당히 심한편이다.
단순한 화이트 노이즈가 아닌 불규칙한 잡음이 상당히 거슬린다.
2. 다음곡으로 넘어갈때에 소리가 씹히는 노이즈가 심하게 난다.
3. 문제는 그러한 삑삑거리는 씹히는 듯한 불규칙한 노이즈가 재생중간에도
들린다는 것이다. 음악파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제품에서는 전혀들리지 않는
노이즈가 유독 옙-U3 제품에서 들린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클래식음악을 많이 듣는편이라 잡음이 더욱 거슬릴 수밖에 없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한 두 사람의 것만의 문제는 아닌듯하고
YP-U3제품 자체의 결함인듯 싶다. 펌웨어를 통해 보완해 나간다고 하지만
원천적인 문제에 있어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혹여 YP-U3 시리즈를 구입하려는 유저는
네이버 검색창에 'YP-U3 노이즈' 나 'YP-U3 화이트 노이즈' 라고 한 번 쳐보길 바란다.
역시, 아무래도 삼성은 중국기업 이미지가 난다...;;

# by | 2008/03/04 21:06 | blah blah blah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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