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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마녀(Mother Of Tears: The Third Mother,La Terza Madre) / 공포,스릴러,판타지

개인평점 : 1점(/10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세명의 마녀 시리즈 마지막편에 해당되는 작품이다.
<서스페리아>(1977), <인페르노>(1980)에 이은 마녀시리즈의 완결편.

저주의 상자를 열게 됨으로 인해 파멸의 재앙이 시작된다는 내용.
감독의 딸인 아시아 아르젠토의 어설픈 연기도 감상할 수 있다.

프라이부르크(독일)의 모성의 마녀 서스피리움,
뉴욕에서의 암흑의 마녀 테네브라움,
그리고 이번 편 로마에서의 눈물의 마녀 라크리마넘이다.

초반에 나름 흡족한 고어씬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잔인한 장면은 거의 없는편이다.

한마디로 이 영화 도대체 뭐하자는거냐 -_-;; 그냥 안습일 뿐이다...


by 쑴쑴쑴 | 2008/06/14 20:07 | 映畵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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