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뜨거운 녀석들(Hot Fuzz) / 코미디,범죄,액션

저 두 배우를 보면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생각난다.
마찬가지로 절친한 콤비로 나오고 닉프로스트는 여기서도
우둔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다.
원칙주의자이자 초엘리트 경관 니콜라스 엔젤(사이몬 페그 분)은
동료와 상관의 시샘(?)을 받아 샌포드라는 조용한 마을로
전근을 가게 된다. 그의 일중독에 제닌도 떠난 상태.
그곳에서의 동료들도 엔젤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대니 버터만(닉 프로스트 분)만 빼고...
대니는 니콜라스를 멋있어한다;;;
그러던 와중 마을에 연속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속도감있게 관객에게 던져주는 유머들이 상당히 위트있는 영화.
전체적으로 꽤나 유쾌하면서 지속적으로 소소한 웃음을 유발하는 영화다.













닉 프로스트도 보인다 음주운전.















바로 피터잭슨 감독이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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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28 15:58 | 映畵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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