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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녀석들(Hot Fuzz) / 코미디,범죄,액션

개인평점 : 7점(/10점)


저 두 배우를 보면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생각난다.
마찬가지로 절친한 콤비로 나오고 닉프로스트는 여기서도
우둔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다.

원칙주의자이자 초엘리트 경관 니콜라스 엔젤(사이몬 페그 분)은
동료와 상관의 시샘(?)을 받아 샌포드라는 조용한 마을로
전근을 가게 된다. 그의 일중독에 제닌도 떠난 상태.
그곳에서의 동료들도 엔젤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대니 버터만(닉 프로스트 분)만 빼고...
대니는 니콜라스를 멋있어한다;;; 
그러던 와중 마을에 연속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속도감있게 관객에게 던져주는 유머들이 상당히 위트있는 영화.
전체적으로 꽤나 유쾌하면서 지속적으로 소소한 웃음을 유발하는 영화다. 

종행무진 활약하는 니콜라스...


그러나 런던 동료들은 잘가랜다...ㅋㅋㅋ


우리에게 익숙한 스티브 쿠건이 경감으로 나온다...


샌포드에 부임 첫출근도 하기전날 밤 니콜라스가 잡아들인 경범죄위반자들..
닉 프로스트도 보인다 음주운전.


이 둘은 천상 콤비다. 파트너란 말에 항상 혹하는 대니


항상 깐죽대는 형사둘~ 상당히 얄밉다.


니콜라이 엔젤을 따라하려다 몸 개그를 선보이는 대니ㅋㅋ


폭탄.. 주운거랜다-_-;; 나중에 이 폭탄이 일 한번 낸다.


ㅋㅋㅋㅋ 이건 오줌 ㅋㅋㅋ 남자라면 한번쯤 이런 경험 있을래나ㅋㅋ


이런 장면들도 꽤 나온다....


투철한 직업정신의 엔젤 경사..


후반부에 포스 한 번 제대로 보여주는 니콜라스 엔젤.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니콜라스의 손을 찌른 산타는
바로 피터잭슨 감독이랜다.ㅋㅋㅋ


니콜라스의 떠난 여친역에는 바로 케이트 블란쳇이 까메오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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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쑴쑴쑴 | 2007/08/28 15:58 | 映畵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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